저도 건성에 30후반인데, 로고나 엠플이 좋더라구요. 매일 스킨담에 바르는데 7개쯤 쓰다보면 촉촉도하고탄력도생기는거같아요. 안네마리보린은 스킨을 유수분발란스 되는걸로 쓰는데, 용량도 괜찮고 나름 만족하고있어요.
타우트로폰은 아말루어 라인, 건성인 저에겐 그렇게 리치하진않고, 흡수 잘되고 무난했어요.
마티나는 아이크림과 영양크림을 써봤는데, 번들거림이 있는 편이지만, 몇십분 지나면 스며들고 없어요.
두개중에 촉촉함의 지속성은 타우트로폰이 더 좋은거 같아요. 주문하실 때 샘플을 요청해서 같이 써보세요.^^
바디는 프라이웰 오일과 바디로션을 쓰고있어요. 건조하니까 오일과 함께 쓰시면 좋을꺼 같아요.
피지오겔 로션도 좋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