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당김의 경우는 자외선 차단제에서 해결하려고 하시는 것 보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때 수분감 위주의 제품들과 수분에센스류를 충분히 발라주시고
흡수된 수분이 날라가지 않도록 유분감이 있는 크림류를 바르시고
수시로 수분을 섭취해 주시는 것이 해결 책일 듯 하네요..
차단제 사용후 지나친 유분은 미용티슈나 기름종이로 살짝 눌러 없애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촉촉하면서 기름지지 않는 차단데는 제가 써본 차단제 중에는 없어서 추천해드릴 수 없지만
다른 글에 답변으로 단 글의 일부도 도움 되셨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피부과 의사선생님도 저같이 예민한 피부는
기능성 제품의 사용과 과도한 세안을 피하고 수분위주의 제품을 건조할 때마다 수시고 덧발라 사용하고
썬제품은 야외 활동이 많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굳이 사용하려면 차단 지수가 낮은 제품을 수시로 덧발라 사용하라고 하시더군요!
이유인 즉
기능성 제품의 사용과 과도한 세안으로 생기는 피부염과 건조함 등이
저같은 피부에는 오히려 색소침착과 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연예인이 아닌이상 차라리 자연스럽게 노화를 받아들여 예쁘게 나이드는 것이 좋고
굳이 색소침착과 주름을 없애려면 나중에 시술 받는 것이 낫다 하시더라구요
(혹 시술을 권장하려는 의도라고 오해 하실까바 여담을 달자면 평소에도 이것저것 추천하지 않는 편이시고 기본 수분케어를 중요시 하며 피부염이 있을 때는 잦은 터치도 않좋다며 관리 못받게 하는 피부과 선생님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도 백인의 경우가 피부암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중요하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걱정 안해도 된다며
자신도 안바르고 있으며 우스갯 소리로 모 대기업 회장도 안바를 꺼라며 위와 같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자외선은..저같이 야외 활동이 많지 않고 차단제에도 트러블이 생기시면
양산이나 모자 썬글라스 등으로 차단하시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