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액티브와 네오바디올 모두 레티놀과 유사한 주름 개선성분이 들어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성분 이름은 지금 잘 생각이 안나는데, 기능은 다 비슷한거라 생각해요.
화장품회사에서는 신물질을 함유했다거나, 신기술로 만들어낸 불질이라는 이유로 고가의 가격책정을 하는데요. 사실 전 이거 어불성설이라 봅니다. 오히려 오랜시간 사람들에게 사용되어 오면서, 부작용이나 효과에대한 검증이 충분히 된 제품이 더 훌륭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이런 제품들은 가격이 더 저렴하지요.
새로운제품을 쓰면 혹시 피부가 갑자기 텬력이 생긴다거나 피부톤이 밝아 진다거나하지않을까 하는 소비자의 약한 심리를 이용하는 상술이지요. 하지만 만약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다는 느낌이 든다면 그곳은 오히려 화학성분의 효과이고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피부는 더 망가지게 되어있어요. 속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 저렴하고 질좋은 제품이 많잖아요. 저는 유기농제품들 용량이 적을걸고 구입해서 ( 30밀리당 한달정도) 매번 바꾸어 가며 재미있게 쓰고 있답니다. 그러면 지루해지지 않구요. 유통기한 걱정도 줄일수 있죠.
현명한 쇼핑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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