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학생인데 섣불리 피부타입을 건성으로 진단하지 마세요.
사춘기가 자나야 피부타입을 정확히 알수 있어요.
그리고 요즘 어린 학생들 화장품을 너무 쉽게 사서 쓰는 경향이 있어요. 초등학생인데도 서로 화장품선물 하고 그런데요.. 이거 위험한 행동이예요. 화장을 하기 전에 화장품에대한 공부를 먼저 해야할것같아요. 부모님이 먼저 공부하고 자녀들 도와주시면 좋을 텐데요.
양볼에 난 오돌토돌한것도 확실치 않지만 접촉성피부염이나 그 비슷한 거일수 있어요.
가공식품이나 좋지못한 음식, 공해등 오염때문에 피부가 반응한것일수도 있구요.
절대 화장품으로 해결안돼요. 오히려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기다리는편이 낫구요. 보습제를 바르더라도 그부분은 바르지 않는게 더 좋아요.
보습제로는 비오텀 하이드로로션이나 라베라 센신티브라인의 크림 추천드려요. 자극없이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