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센을 시작으로 계속 쓰고있는데요
너무 묽어서 라솔로 갈아탔습니다
라솔은 머드 느낌과 감고나서의 부드러움이 맘에드는데
시큼한 향이 안습이네요
그래도 계속 쓰고싶은데 500ml은 계속 품절상태..!
여기서 질문입니다~
1. 울테크람 샴푸 중에서 가장 뻑뻑한 제형이 어떤건가요?
2. 그리고 다소 묽더라도 추천해주고싶은 제품 있으신가요?
(울테크람 아니라도 됩니당 ^^)
성의 있는 답변 기다립니당
두피의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네요..저는 지성이라 로고나 브레네셀이 잘 맞더라구요..
그냥 무난하게 산테 패밀리도 써봤고 로고나 데일리랑 카렌듈라도 써봤는데 브레네셀을 따라갈순 없네요..
울테크람 알로에를 샘플로 써봤는데 사용감은 순했지만
거품도 적을뿐더러 뾰루지가 생겨서 구입을 포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브레네셀 추천해요~
샴푸는 로고나데일리 추천해드립니다.
레몬향 비슷한 상쾌한 향도 나면서 산테등에 비해 좀 부드럽구요.
제품은 다른것보다 묽은 편입니다.
여기있는 샴푸 이것 저것 써보았지만 품질에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산테 추천합니다. 가격에 비해 품질은 정말 우수 했어요
꼭 유기농이 아니라도 괜찮다면 라우쉬 추천합니다.
두피 상태에 따라 선택하시구요, 토닉도 좋답니다.
뻑뻑한 제품 찾으신다는게 묽지 않은제품 말하시는건가요?
유기농 샴푸 대부분 화학제품보다 좀 묽다고 생각됩니다. 제형이 그렇다는것보다 거품양이 아무래도 좀 적어서 화학제품쓸때보다는 좀 많은양을 쓰게 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비오텀 샴푸 써보셨어요? 샤워와함께 할수 있는제품인데, 부드럽고 거품도 풍부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한번 사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