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다 헤어오일 추천해요~
50ml로 굉장히 작은 것 같지만 오일이라 소량 사용하게 되니까 혼자 쓰면 6개월 내에 쓰기도 힘들어요ㅎ
전 컨디셔너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아 머리가 많이 푸석해져있었는데 벨레다 오일쓰고 좋아졌어요~
이거 전에 뿌리는 라우쉬 아보카도 칼라프로텍팅 컨디셔너도 사용했었는데..
사용이 간편해서 좋고 적당히 머릿결을 살려주긴했는데.. 생각보다 윤기있어 보이지 않았고
모발에 영양을 준다는 느낌도 적더라구요.
그때도 지금도 펌한 상태인데 벨레다 헤어오일이 훨.씬. 윤기있어 보여요.
욕심부려 많이 바르면 기름지니까 조심해야하구요,
소량을 손바닥에 덜어 비벼 발라주면 윤기있어져요.
지속적으로 사용할 때 모발에 영양을 주는 것 같아 전 계속 사용중이에요 .
향은 좀 강한 허브향인데 처음엔 낯설었지만 계속 맡다보니 익숙해져 괜찮네요 ㅎ
좋은 제품 선택하셔서 건강한 머릿결 만드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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