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식품질문은 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래도 모르니.
저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글 올립니다.
채식을 하는 입장으로. 계란이 들어가지 않는 것을 먹습니다.
달달한 간식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맛이 강한 것은 좋아하지 않는데.
저한테는 대부분의 채식과자나 빵 등이 좀 단 맛이 강하더라구요.ㅎ
이곳에서는 비바니 쵸콜렛 제품들과 알로스 제품을 구매해 봤습니다.
알로스의 경우, 후기들을 쭉 훑어본 후 고심끝에(?)
'코코아크림 참깨 비스킷'을 주문해봤는데요.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 정도 재료에 그정도 맛이라면. 만족이죠.
또 비바니의 쵸콜렛은 여러개 주문해봤는데..
제 입맛에는 밀크쵸콜렛 '펠릭스 쵸키'나 '다크쵸콜렛 카시스' 정도가
그 중에 가장 괜찮았던 달기나 맛이었네요.
저와 입맛이 비슷하신 분들이나.
아니시더라도 아래의 질문에 도움되는 답변을 달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제가 언급한 제품들과 비슷한 혹은 그보다 덜 단.
알로스 제품. 혹은 그 외 브랜드의 맛좋은 채식간식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그리고 개인적으로 좀 짭짤한 것을 좋아하는데.
짭짤한 과자 류는 없는지요. 물론 채식제품으로요.
알로스 처럼 좋은 재료이면 더욱 좋습니다.
3) 그리고 계란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 간식류 중.
그냥 본인이 이곳 유로라이프에서 사먹은 간식 중에
제일 맛있었다 싶으신 것을 말씀해주셔도 매우 도움될 것 같습니다.
(달든, 짜든, 담백하든, 고소하든요..ㅎㅎ)
그럼 답주시길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