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도 좋지만영
제가 첨 유기농 쓸때 1~2년 정도는 로션 단계가 빠지면 속당김이 심했었어요
님이랑 똑같은 현상을 겪었구요..
제가 아는 언니들도 전부 유기농으로 바꿨는데 같은 현상을 겪고 있구요...
아이엠 안티에이징이 수분도 많이만 유분도 많아요
다만 마무리감이 매트해서 벨런스 좋은거 처럼 느껴질뿐.....
그거 바르고 편하셨다면 유분 문제는 아닌거 같고..;;
아이엠은 플루이드 단계가 없어요 저두 써보구 넘 좋아서 반해서 알거든영..
세럼다음 아이크림후 바로 크림이져?
세럼대신에 오일과 플루이드를 바르면 안당겨요..
좋은 제품은 알바 모이스쳐나 리프팅 크림이 속까지 꼼꼼히 수분을 체워줘서 너무 좋았고
알바의 수분 제품은 스킨후 바로 발라야해요
유분있는 제품위에 덧바르면 밀려요.
아쿠아비오의 피토 라인의 리프팅 플루이드도 매우 촉촉하고 로션 단계루 딱 좋았어요.
오일은 써본거 중에 아르간이 최고로 좋았구요...
스킨다음 아르간오일이나 가지고계신 오일 바르고 아쿠아비오 피토 리프팅 플루이드 바르고 아이엠 아이크림과 크림 바르면 속당김 없을꺼에요
여기에 여름이니 여름엔 햇빛에 수분이 많이 뺐겨요
미스트를 사서 수시로 들고 다니며 뿌려주면 되겠내요
특히 속당김 있거나 겉이 갈라진다 할때 여름에 미스트는 필수~!!!!!
타우크로픈 로즈 워터나
까띠에 미스트가 좋아요.
잘 알아 보시라고 글씨 색깔 바꿨구영...
암튼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스킨 로션에 익숙해 졌다가 바로 유기농으로 바꿨을때 2년 넘게
플루이드 단계가 없으면 속당김이 심해서 무지 고생했었어요
비오텀 인텐시브 쓰고 많이 개선됐고 여러가지로 많이 개선되고 적응되서 지금은 전혀 안그렇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