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좋다는 샴푸는 다 쓴듯해요..워낙 머리가 얇기도 해서 빠지는게 맘이 아픈데..
거기다가 신경썽 지루가 탈모까지 와서야 라우쉬를 쓰게됐는데요..
비싼 가격에 너무 부담스러워 고민하고있을때 ..
팅쳐를 굳이 추천해주시던 매장직원의 말에 ..함께 사서 쓰게됐어요
그때 탈모가 생긴후 누가봐도 알정도로 오른쪽과 왼쪽의 밀도차이가 심했는데
왼쪽은 있던 머리카락만 자라날뿐 비어있는 모공은 꿈쩍을 안할때 ..
( 6개월동안 애궂은 머리만 탓했음..ㅋㅋ)
샴푸 한통을 다쓰기도 전에..(팅쳐는 꾸준히 뿌렸다기 보단 되도록 쓰려고 노력했삼ㅋㅋ)
머리에 잔머리가 부성부성하게..이마위까지 올라가있던 머리가 내려온걸 보고 진짜 머리가 나는걸 실감했어요..이마에 잔털까지 나게 해주는것에 더 놀라웠습니다..진짜진짜..
근데 시중 가격 아시죠..떨어지고 나니까..아 진짜 안되겠더라구요..매장으로 달리려던참에
생각이났던 싸이트가 여기인데요..몇일전에도 라우쉬매장을 지나갔지만 가격 허덜덜하거든요..
샴푸세개와 각질제거제까지 함께 주문했어요..
트리트먼트는 꼭 있어야되겠드라구요..라우쉬샴푸는 머리가 퍼석하게 감기는게 정말 깨끗한느낌이지만
머리결은 영..트리트먼트를 하게되면 머리가 빠진다거나 피지가 빨리 쌓인다는 생각들하시는데
라우쉬는 써보시면 압니당~~
팅쳐는 오래오래 쓰게 되드라구요..지금도 있어유~ㅋㅋ암튼 진짜 라우쉬는 올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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