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계절 내내 입술이 잘 트는 편이라 여름에도 항상 립밤을 가지고 다니는데요ㅠㅠ
그래서 항상 유로에서 구매할 때 립밤은 떨어지지 않게 구매해요! 제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립밤 3개를 추천해드리자면,
1. 로고나 립밤(유기농 립밤)
가장 무난해요. 여름에 사용하면 약간 번들거릴 수도 있지만 지금 같은 환절기부터 딱이더라구요.
하지만 입술이 많이 트신다면 이 제품도 여러번 발라주셔야 할 것 같아요. 스틱형이라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저는 4계절 내내 이용하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기능도 충실하거든요^^
2. 마티나겝하르트 로즈 립밤(유기농 립밤)
로고나보다 더 기름지고 촉촉한 립밤이예요. 제 주위 지인들도 로고나에 만족하지 못한 분들도
이 제품은 괜찮고 촉촉하다 하시더라구요. 약간의 장미향이 나구요. 하지만 스틱형이 아닌
용기에 담아 있는 형태라서 손에 묻는다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이런 단점을 충분히 커버할만큼
시중의 어느 립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립밤이예요.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3. 꼬달리 립밤(비유기농 립밤)
제가 유기농 화장품들을 쓴지 거의 2년이 다되어 가는데요. 이 유기농 세계에 입문하기 전에
립밤은 꼬달리 립밤을 썼어요. 확실히 촉촉합니다. 유지도 오래되구요. 원래 유로에 꼬달리가
없었는데 요새 런칭되었네요!! 하지만 저는 유기농 립밤에 적응하다보니 이왕이면 유기농을
쓰자는 생각에 로고나 립밤과 마티나겝하르트 립밤을 번갈아 쓰고 있습니다.
이 셋중에 한번 이용후기를 참고하셔서 좋은 선택하시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