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은 피부과에 가서 원인과 병명을 확인한다. 남성호르몬 때문인지 지루성인지 등등.
그러나 피부과나 탈모전문점에서 치료를 받지는 않는다. 대부분 스테로이드처럼 일시적인 개선효과만 있고 몇년 지나면 전체적으로 안좋아집니다. 특히 프로메*스 등의 피부과 처방, 모 개그맨이 하는 거*닷컴에서 판매하는 샴푸 비추임.가려움은 개선되는 것 같으나 한 일년쓰면 실하게 머리 빠짐. 결국 제자리.
양방 의학의 대증요법 때문이라 생각함. 스테로이드일뿐으로 결국 완치안됨. 그리고 비싸기만 함.
2. 자기피부타입이나 병명을 알았으면 그에 맞는 유기농 제품으로 샴푸와 린스를 바꾼다.
지성두피면 유기농 샴푸 파팔라 지성두피 샴푸 권함. 하루에 한번 저녁에 감고 잘 말리고 자면 가려움도 없어지고 두피가 건강해짐. 벨라다 헤어토닉 바르면 아주 천천히 천천히 두피가 건강해짐. 추천.
건성두피면 비오텀 건성샴푸 추천. 개인적으로 라우쉬는 별로였음. 라우쉬는 일단 유기농이 아니고 개인차가 있으나 독하다고 느껴지기도 함. 개인차가 있으니 샘플로 며칠 사용해보면 어떤 제품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음. 그 다음에 구매해서 자기 두피상태에 맞게 샴푸잉하는 것만으로 개선 효과가 있음. 단 인내력과 성실함을 요함.
3. 반드시 그외 규칙적인 운동, 외식 절제, 스트레스 덜 받기,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영양섭취 등 생활을 개선해서 체질이 건강해지지 않으면 원인에 상관없이 절대 탈모는 개선되지 않습니다. 이곳에 있는 머리카락에 좋은 피트네나 호야의 영양 제품들 추천합니다. 유기농 의약품이라 부작용없고 천천히 효과가 나타나지만 몇달지나면 전반적인 건강이 호전되고 피부나 두피도 조금씩 개선된다는 것이 느껴짐. 탈모는 결국 머리카락을 붙들고 있는 두피 문제고 두피는 몸이 건강해야 궁극적으로 건강함.
4. 그외 두피는 늘 깨끗하게 유지해야함. 단 건성두피면 잦은 샴푸잉은 자제. 환절기는 두피가 민감해지니 특히 신경을 써야함. 좋아하는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돌보듯 정성껏 돌보는 것이 탈모개선의 지름길이라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