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5살 기미,트러블 작렬..주기적으로 피부과 도장 찍어줘야 그나마 봐줄수 있다..할 정도로 상태 별루
였었어요. 피부과 가는거 말이 주기적이지 혼자벌어 혼자쓸땐 돈백 들어도 ..아까운지 몰랐는데
나이 먹어가고 아이들 밑으로 쑥쑥 들어가니 얼굴에 돈 쓰는거 쉽게 못하겠더라구요.
집에서 노는 사람도 아니고 꼬질 꼬질 다닐순 없고 피부에 투자는 해야겠고..돈은 많은 들고
그래서 선택한게 유로 라이프. 타우트로픈 아말루어 라인 이였죠. 일단 유기농 제품이니까..피부에
해롭지는 않겠구나 였고... 피부에 휴식기를 주는 차원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아말루어 라인만 썼죠
피부가 튼튼해지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아말루어 라인도..이젠 좀 비싼듯해서..좋긴 진짜 좋은데
조금 저렴하게 쓰자 싶어서 지금은 타우트로픈 얄레 로즈 라인 쓰고 있는데 만족해요.
전 아침엔 얄레 스킨 뿌리고 프리마베라 로즈 오일 한방울 발라주고 얄레 로션 바르고
데이롱 썬크림 바릅니다. 저녁에 스킨이랑 크림만 바르는데..촉촉 하니 참 좋아요
세안은 로고나 오일 제품이랑 비누 를 쓰고 있는데 과하지 않은 색조는 충분히 깨끗히 지워집니다.
유로 라이프를 알고 부터는 화장품에 대한 욕심도 고민도 없어졌어요. 충분히 만족하고 효과적이고
저렴하고 안심할수 있으니 다른 화장품 기웃 거리게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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