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쓰신 분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아무리 좋다하는 유기농 성분도 내 피부에 맞지 않으면 독이됩니다
(몸에 좋다하는 인삼의 경우도 열이 많은 사람에게 쓰면 안되고 우리가 주식으로 삼는 쌀 마져도 몸에서 분해를 하지못해서 먹을수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 인식상 나쁘다하는 화학성분도 재대로 적당량 사용하면 약이 됩니다
(예를 들어 흔히 안좋은 성분이라 말하는 스테로이드 성분도 피부질환이 심한 사람들에게 의사들은 처방을 합니다)
독일 화장품이 좋다고 말 하는것은 독일이란 나라가 의학, 제약 선진국이기에 화장품도 좋겠거니하는 기대심리라 생각됩니다
제 경우 올리브놀 제품을 오래 사용해왔는데 가격면에서도 상품성에서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경우 중증아토피인데 DR.THEISS(올리브놀 회사) 상품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남이 좋다고 해서 꼭 나에게도 좋으리란 법이 없는것이 화장품이니 가능하면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보시고 잘맞는다 생각되는 상품을 오래 사용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화장품의 경우 성분도 중요하지만 질감 또한 여성분들께 많은 호불호가 갈리기때문에
사용하셨을때 편안하고 트러블이 없다면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이 아닐런지요
화장품은 약이아니기에 바른다고 금방 피부가 팽팽해지거나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을것이란게 제 생각입니다
좋은 화장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대로 사용하는것 또한 중요합니다
좋고 비싼 화장품이라고 너무 듬뿍 바르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되고 흡수되지 못하고 피부위에 겉돌면
오염물질이 달라붙어 더 안좋은 결과를 초래하니 항상 적당히 사용하시기를 권합니다
잘 맞는 화장품 고르셔서 예쁜 피부 가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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