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크림도 핸드크림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되는것 같아요.
하루 두번 뒷꿈치 부분만 바른다고 엄청 오래 쓸것 같지만 실제로는 핸드크림 보다는 한번에 사용하는 양이 훨씬 많을 거예요.. 발이 손보다는 면적이 커서요..
마티나에서 나오는 15ml짜리는 엄청 빨리 소비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테스트용으로 구입하시는 거라면 15ml가 충분하겠지만요..
저도 춥고 건조한 계절이 오면 발 뒷꿈치 쪽에 각질이 엄청 생깁니다.
시중에서 팔고있는 제품을 써보기도 했고 게볼 등도 써보기도 했는데요..
다른 제품들에서는 큰 효과를 얻지는 못했어요. ( 마티나 제품은 아직 못써봤네요..)
개인적으로는 프라이웰 urea라인에서 나오는 풋크림이 가장 좋았습니다.
보통 핸드크림 정도의 용량(70ml?)이구요. 이거 하나 사면 겨울동안 쓰기에는 좀 모자란 정도였어요.
근데 크림만 바른다고 발각질이 해결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워낙 정도가 심해서 크림만 바른다고 각질이 없어지지는 않았어요.
크림을 바르고 톡톡 두드려서 1분정도 흡수시켜준 다음 양말을 꼭 신어줬어요..저녁에는 수면양말, 아침에는 그냥 양말이요..
이렇게 2주 정도 했더니 각질이 어느정도 없어지더라구요..
어느정도 정성을 들여야 없어지더라구여..
이제는 각질이 생기는 계절에 미리 예방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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