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차단제는 대표적으로 백탁현상! 하얗게 눈에 보이는
징크옥사이드, 티타늄옥사이드 가 대표적이구요
나머지 성분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전성분을 보며 확인하세요
*물리적차단제는 자외선 태양광이 피부에 닿는 순간 반사+산란시켜서 차단하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다만, 물리적차단제가 민감한 피부에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다시 고려하셔야 할 듯
제 피부가 무척 민감한데 자외선차단제는 물리적차단제쓰면 오돌토돌 뭐가 올라오고
불긋불긋 해지더군요(라베라가 그 대표, 묵티는 괞찮았지만, 차단이 되는지 의문이고)
상담을 했더니 물리적차단 성분 자체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저같은 분들이 많다고 합디다.
화학적 차단제 성분은 그야말로 다양합니다
회사 제품마다 다르고, 전성분은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백탁현상은 없거나 적은 편이구요
*화학적차단제는 자외선 태양광이 닿으면 흡수해서 차단한다고 하고
그 열감으로 피부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군요
*다만, 이런 차단제 중에도 피부에 맞으면 사용할 수 있겠는데
세안할 때 클렌징을 이중으로 깨끗이 해주셔야 하지요
요새는 물리적+화학적 장점을 고루 갖추어 나오는 차단제들도 있어요
그러니 물리적인지 화학적인지 가르기 보다는
내 피부에 좀 더 잘 맞고 트러블이 적은 차단제를 찾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차단지수도 30이상 넘어가면 피부에 자극만 심할뿐 차단효과는 별차이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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