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 산테랑 라베라 안티에이징 썬밀크 두개 놓고 사용중이예요.
라베라 안티에이징 썬밀크는 약 2년정도 사용중이고, 제품후기도 지속적으로 남긴듯.
제가 느낀거로 비교해드릴께요 ㅎㅎ
산테: 살짝 크림색인데 바르면 확 백탁현상일어나고, 뻑뻑한 발림성이죠?
그리고 산테 ㅜㅜ 그 향기가 당췌 적응이 안되요. 저는 싫어하는 향인데; 동생은 좋아하더라구요.
용기면에서는 펌핑식이라 더 깔끔하고 용량이 커서 오래 사용하는 장점이 있어요.
라베라: 새하얀 백색입니다.
산테와 마찬가지로 백탁현상은 존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피부흡수해서 자연스러워지는것도
마찬가지이구요. 다만, 산테에는 없는 유분기가 존재해요! 그래서 발림성은 조금더 좋아요.
산테는 잘못바르면 각질부각된것처럼 둥둥뜨지만, 상대적으로 라베라는 유분기덕분에
그런 부분은 없어요. 다만, 기초가 제대로 안되어 있을때
유분기가 있어 제대로 흡수되지않고 그 다음 파데나 메베사용하심 밀리는 경향이 있답니다.
용기는 이번에 리뉴얼된것 같은데, 용량은 줄고 ㅜㅜ... 아직 사용해
보지 못해서 말씀드리기가 뭐하네요. 그전에는 튜브형태였는데, 전 튜브형태가 펌핑보다
끝까지 쫙쫙 밀어 사용하는게 가능해서 더 좋았어요.
저는 라베라, 동생은 산테계속 써오고 있는데요. 화장하는것 까지 생각하면 라베라가 조금더
좋은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라베라>>>>>>>>산테랄까요?
다만, 위에써놓은 밀리는 현상이 맘에 걸리신다면,
2년간의 사용으로 알아낸 좋은 방법이 있어 알려드릴께요ㅋ
★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시는 크림에 썬크림을 섞어 사용하세요★
수분크림이나 크림에 썬크림을 섞어서 사용했더니, 밀리는 현상도 없고
흡수도 더 빠른시간에 잘되서, 백탁현상이 훨씬 줄고, 얼굴에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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