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부터 썼어요~~!!!!!
솝 하우스의 천연비누를 쓰면서 천연이 좋구나 느끼던 차에
다이어트로 피부가 급격히 매우 빠르게 노화 되었어요
다이어트 전엔 22이라도 피부만큼은 고딩 이란 말을 아주 매우 많이 들었었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로 심각하게 피부가 상해서
22살인 그 당시 피부땜에 26정도로 보인다는 말을 수백번은 듣고.ㅠㅠ
정말 유기농으로 올 체인지 했어요.
정말 결과는 대~~~~ 만족~~~~!!!!!!
사용후기 칸에 가셔서 마티나 아이크림 치시면
제 눈의 비포 에프터 사진이 나와요
잔주름 쭉쭉 펴지고 탱글탱글해지고
26인 지금~~!!! 23살 이상으로 보인다는 말 한번도 못들어 봤어요
대부분 사람들이 20살 21살로 보세요
심지어 제가 가르치는 16살 중학생 학부모님께선
쌩얼인 저를보고 딸 친구인줄 알고 반말을 쓰시면서 맛있는거 사주시기 까지 하셨더랬죠.ㅠㅠ
독일에서 인지도 있는 고급 제품은 모르겠고
한번 폭삭 망하고 상했던 피부를
예전피부로 되돌리는데
가장 큰 역활을 한 브랜드는
타우트로픈, 프리마베라의 오일류, i+m, 마티나 겝하르트, 비오텀 였어요~~~~
마티나 겝하르트는 단 한가지 단점이 있어요......
처음에 바를땐 아주 기름지고 촉촉하게 느껴지는데
한통을 다 써갈때 쯤엔 피부속이 건조한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마티나 크림은 꼭 하나만 구입하고
스킨 로션 크림 마티나껄로 모두 세트로 반드시 쓰며
마티나 쓴 후엔 다른 라인으로 갈아타요
안네마리보린은 타우트로픈에 비해 정말 별로 였고
산타베르데도 건선이나 민감성엔 어떨지 몰라고 안티에이징 개념에선 제가 감탄했던 타우트로픈이나 i+m 보다 별로였고
알바는 정말 감탄스러운 수분감, 수분을 꼼꼼히 채우는 촉촉함을 가졌지만 에센스인 플루이드의 밀림현상때문에 못썼어요
(밀림현상은 개인차가 있는듯 해요 쌤플로 한번 시도해 보세요~ 밀림현상만 아니면 정말 안티에이징 효과 좋은 플루이드에용)
로고나의 안티에이징 탄력젤은 효과 꽤 보았으나 사용감이.....ㅠㅠ
벨레다의 로즈라인도 위의 추천 브랜드만큼의 효과는 못보았고 석류라인은 밀림현상땜에 패쓰~
라베라도...so so
(라베레 솔루션 라인이나 가끔 쌤플올때 쓰는데 라베레는 정말 좋더군요, 본품 구입을 안해봐서.. 추천하지 못했어요)
아 그리고 타우트로픈의 아말루어 라인도 딱 한가지 단점이 있어요
영양크림을 바르면 물처럼 수분으로 변해요
그래서 그닥 촉촉하지 않아요.....
건성은 정말 영양 크림 만큼은 아말루어보다 로즈라인을 써야할꺼에요..
그외의 아말루어 라인의 안티에이징 효과는 정말.ㅠㅠ 놀라울 정도죠
그리고 비오텀은 인텐시브 크림이 5만9천원 하는 이유를 알고도 남을만큼
큰효과를 봤어요
대신 인내심이 필요해요
사용 방법을 반드시 지켜서 낮엔 토너, 데이크림후 인텐시브크림
밤엔 토너후 인텐시브 크림만 듬뿍 발라야해요
첨엔... 이렇게만 바르면 건조한거 같은 느낌이 들만큼 당기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기다리면 하루하루 회복되어 가는 피부를 느낄 수 있어요.ㅋㅋㅋ
예민하지 않은 성격이라면 비포 에프터 사진을 찍어보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용.
저는 22살부터 26살이 지금까지 유기농 화장품을 쓰면서
피부나이가 매일매일 어려지고 있어요
매일매일 사람들에게 듣는 저의 추정나이가 해마다 낮아지고 있어요.ㅎㅎ
너무 행복해요
얼마나 더 되돌아 갈지 모르겠지만
30대라도 절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시작은 안티에이징 효과 강한걸로 시작하고
명현 현상이나 잘못된 화장품 선택 으로 조금 고생할 순 있겠지만 (대부분 유분과다로 뾰루지가 올라오니까 유기농 쓰다가 올라오는 뾰루지는 화장품 갯수를 줄여버리거나 유분많은 크림사용양을 줄이면 뾰루지 안나요, 저는 토너 세럼 아이크림 영양크림 제형별 1개씩 되도록이면 같은회사를 써요)
유기농 화장품은 정말 화장품의 신세계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피부 나이를 쉽게 되돌리는 지름길 인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